6·10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세미나

Centennial Seminar — The June 10th Independence Movement

일시   2026년 6월 10일(수)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장소   LA 한국교육원 205호
주최   광복회 LA지회
참석   독립유공자 후손 등 40여 명

광복회 LA지회(지회장 김혜자)는 2026년 6월 10일 LA 한국교육원에서 ‘6·10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하고,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등 40여 명이 참석해 6·10 만세운동의 역사적 배경과 독립운동사적 의의를 함께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6·10 만세운동이 청년·학생을 중심으로 민족의 독립 의지를 결집시킨 사건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6·10 만세운동이란

6·10 만세운동은 1926년 순종 황제의 인산일을 계기로 전국에서 전개된 항일 독립운동으로, 3·1운동 이후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학생과 청년, 종교계 등이 참여해 독립 의지를 알렸으며, 이후 학생운동과 민족해방운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한인 동포사회에 한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김혜자 광복회 LA지회장